음식/생활 미니앱

오늘 뭐 먹지? 매일 반복되는 사소한 결정을 대신 내려드립니다

1개 · 관련 글 1

Mini App Factory의 음식/생활 카테고리는 '매일 반복되는 사소한 결정을 줄이자'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. 그중에서도 가장 잦은 고민이 바로 '오늘 뭐 먹지?'입니다. 메뉴를 고르는 일은 별것 아닌 것 같지만, 매 끼니마다 반복되면 의외로 많은 에너지를 잡아먹습니다. 우리는 이 결정을 빠르고 즐겁게 끝낼 수 있는 도구를 만들어 공개하고 있습니다.

오늘 뭐 먹지는 가상의 메뉴 목록을 뽑아주는 단순 룰렛이 아닙니다. 카카오맵에 등록된 내 위치 주변의 실제 맛집을 불러와, 룰렛·돼지런·카드뒤집기 같은 다양한 방식으로 한 곳을 뽑아줍니다. 결과를 누르면 곧장 그 가게의 카카오맵 페이지로 이어져, '메뉴 결정 → 출발'까지의 흐름이 막힘없이 연결됩니다.

혼자만의 고민이 아니라 여럿이 정해야 할 때도 유용합니다. 방 코드를 친구에게 공유하면 가위바위보·동시 클릭·반응속도 미니게임으로 다 같이 메뉴를 정할 수 있습니다. 한식·중식·일식 등 카테고리와 점심·혼밥·회식·해장 등 상황별 추천까지 더해, 일상의 '뭐 먹지' 고민을 가장 가볍게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

이 카테고리의 앱 (1)

왜 이 카테고리를 만들었나

결정 피로를 줄이는 도구

사람이 하루에 내리는 결정의 수는 한정되어 있습니다. 매 끼니 '뭐 먹지'를 고민하는 데 쓰는 에너지를 줄이면, 정작 중요한 일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. 우리는 이 작은 결정을 빠르게 끝내주는 데 가치를 둡니다.

가상이 아닌 진짜 맛집

대부분의 메뉴 룰렛은 '비빔밥, 김치찌개…' 같은 음식 이름만 뽑아줍니다. 정작 '그래서 어디서 먹지?'는 또 검색해야 하죠. 우리는 카카오맵 데이터로 내 위치 주변의 실제 가게를 추천하고, 바로 가게 페이지로 연결합니다.

함께 정하는 즐거움

메뉴 결정은 혼자보다 여럿일 때 더 어렵습니다. 멀티플레이 미니게임으로 '진 사람이 정하기' 같은 룰을 그대로 옮겨와, 실랑이를 작은 놀이로 바꿉니다.

이렇게 활용하세요

점심시간 직전 30초 메뉴 결정

오늘 뭐 먹지에서 위치를 켜고 반경·카테고리를 고른 뒤 룰렛을 돌려, 뽑힌 가게의 카카오맵 페이지로 바로 이동합니다.

동료들과 점심 메뉴 정하기

방 코드를 공유해 멀티플레이 미니게임으로 다 같이 메뉴를 정하고, 진 사람이 그날의 메뉴를 고릅니다.

상황에 맞는 메뉴 찾기

혼밥·해장·다이어트 등 상황별 추천 페이지에서 그 상황에 어울리는 인기 메뉴와 팁을 참고해 후보를 좁힙니다.

관련 글

자주 묻는 질문

Q.추천되는 가게는 실제로 영업하는 곳인가요?

오늘 뭐 먹지는 카카오맵 장소 데이터를 기반으로 내 위치 주변의 실제 가게를 추천합니다. 가장 정확한 영업 정보는 결과에서 연결되는 카카오맵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Q.회원가입이나 설치가 필요한가요?

아니요. 모든 기능은 브라우저에서 회원가입·설치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 친구와 함께 하는 멀티플레이도 방 코드 공유만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.

Q.음식/생활 카테고리에는 어떤 앱이 더 추가되나요?

메뉴 결정을 시작으로, 일상의 사소한 결정과 생활 편의를 돕는 도구를 점진적으로 추가할 예정입니다. 아이디어는 About 페이지의 '앱 제안'으로 보내주세요.

다른 카테고리도 살펴보세요